2026학년도 서울과기대 정시 모집요강 핵심정리 (작년 대비 변경사항)

 

2026학년도 서울과기대 정시, 합격의 판도가 바뀝니다! (다)군 모집의 대폭 축소, 자연계열 필수 응시 과목 폐지, 그리고 신설된 바이오메디컬학과까지! 합격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변경사항을 완벽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수험생 여러분! 서울 유일의 국립 종합대학인 서울과학기술대학교(서울과기대)는 저렴한 등록금과 높은 취업률, 쾌적한 평지 캠퍼스로 매년 인기가 상승하고 있는 대학입니다. 2026학년도에는 정시 모집군이 대대적으로 개편되고, 자연계열의 문턱이 낮아지는 등 입시 지형에 큰 변화가 예고되어 있습니다. 복잡한 요강 속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합격의 열쇠를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2026 정시 핵심 변화: (다)군 축소와 군 이동 🤔

2026학년도 서울과기대 정시의 가장 큰 특징은 (다)군 모집 인원의 대폭 축소입니다. 작년까지 (다)군은 서울과기대 입시의 중요한 축이었으나, 올해는 (가)군과 (나)군으로 많은 인원이 이동했습니다.

구체적으로 (다)군 모집 인원은 작년 231명에서 올해 56명으로 약 175명이나 줄어들었습니다. 반면, (가)군은 48명, (나)군은 93명이 증가했습니다. 이는 정시 지원 전략을 수립할 때 경쟁 대학 라인을 다시 설정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 알아두세요!
단과대학 내 학과 동일군 설정 원칙에 따라 군 이동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작년 (다)군에 있던 자유전공학부(공과대)는 (가)군으로, 그 외 단과대별 자유전공은 (나)군으로 이동했습니다. 내가 지원하려는 학과가 어느 군에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연계열 '필수 과목 폐지'와 과탐 가산점 📊

문이과 통합의 흐름에 맞춰 서울과기대도 자연계열 모집단위에서 수학(미적분/기하) 및 탐구(과학) 필수 응시 제한을 폐지했습니다. 즉, 확률과 통계나 사회탐구를 응시한 학생도 공과대학에 지원할 수 있게 된 것이죠.

하지만 문과생의 이과 침공이 무조건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서울과기대는 이공계열 기초 학력을 중요시하여 과학탐구 응시자에게 표준점수의 7%라는 강력한 가산점을 부여합니다. 이는 합격선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수치입니다.

🧪 과학탐구 가산점 위력 확인하기

자연계열 지원 시 과학탐구 7% 가산점 적용 전후 점수를 비교해보세요. (표준점수 기준)

탐구 표준점수 총합:
⚠️ 주의하세요!
표준점수의 7% 가산점은 1~2점 차이로 당락이 갈리는 정시에서 매우 큽니다. 사탐 응시자가 자연계열에 지원하려면 국어, 수학에서 압도적인 점수 차이를 벌려야만 경쟁력이 있습니다.

 

신설 학과 및 무전공(자유전공) 선발 확대 🏫

2026학년도에는 미래 산업 수요에 맞춘 학과 개편이 눈에 띕니다. 가장 주목할 점은 바이오메디컬학과 신설기계공학 관련 학과의 세분화입니다.

구분 신설 및 변경 내용 비고
신설 학과 바이오메디컬학과 ((가)군 7명 선발) 첨단 의료/생명 분야
학과 개편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 → 지능형로봇, 미래자동차, 기계공학으로 분리 전문성 강화
무전공 확대 ST자유전공학부 신설 및 선발 계열 구분 없이 지원 가능

또한, 교육부의 무전공 확대 정책에 따라 ST자유전공학부(무전공)가 신설되어 통합 선발을 진행합니다. 이는 1학년 때 전공 탐색 후 2학년 진급 시 원하는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제도로, 전공 선택에 고민이 많은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학교폭력 조치사항 반영 및 영어 등급 👩‍💼👨‍💻

2026학년도부터는 학교폭력 조치사항이 정시 전형 총점에서 감점 처리됩니다. 이는 모든 대학의 공통 사항이지만, 감점 폭은 대학마다 다릅니다.

📌 전략 포인트!
서울과기대는 학생부 교과 전형 등급 산출 시 진로선택과목을 '상위 3과목'만 반영하는 것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정시에서는 영어 등급별 점수도 중요한데, 서울과기대는 1등급 135점 만점을 기준으로 등급 간 점수 차를 두어 반영합니다. 영어 실질 반영 비율이 꽤 높은 편이므로 2등급 이내 확보가 안전합니다.

 

마무리: 핵심 내용 요약 📝

2026학년도 서울과기대 정시는 '모집군 이동', '자연계열 문호 개방(과탐 가산점)', '신설 학과'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다)군이 대폭 축소되었으므로, 기존의 '가/나군 소신, 다군 서울과기대 안정'이라는 공식이 깨질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변화된 군 배치를 꼼꼼히 확인하여 최적의 지원 전략을 세우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합격을 응원합니다! 😊

💡

2026 서울과기대 정시 핵심 요약

✨ 모집군 변화: (다)군 인원 대폭 축소 → (가/나)군 이동
📊 선택과목: 자연계열 수학/탐구 필수 지정 폐지
🧮 핵심 변수:
과학탐구 응시 시 표준점수 7% 가산점
👩‍💻 신설 학과: 바이오메디컬학과, ST자유전공학부

자주 묻는 질문 ❓

Q: 문과생도 서울과기대 공대에 지원할 수 있나요?
A: 네, 2026학년도부터는 확률과 통계 및 사회탐구 응시자도 자연계열 지원이 가능합니다. 단, 과학탐구 응시자에게 7% 가산점이 부여되므로 유불리를 잘 따져봐야 합니다.
Q: (다)군 모집은 아예 없어지나요?
A: 없어지지는 않지만, 모집 인원이 231명에서 56명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다)군 전략을 세울 때 서울과기대 의존도를 낮추고 다른 대안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Q: 학폭 기록이 있으면 감점이 큰가요?
A: 2026학년도부터는 학교폭력 조치사항이 정시 전형 총점에서 감점됩니다. 구체적인 감점 점수는 모집요강 확정안을 통해 확인해야 하지만, 1점 차이 승부인 정시에서는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Q: 신설된 바이오메디컬학과는 어느 군에서 뽑나요?
A: 바이오메디컬학과는 (가)군에서 7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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